임원부터 비개발자까지, 기업 AI 교육 과정을 들여다봤어요
슈피겐코리아 임원, 농협정보시스템 실무진, 프라이머 비개발자 대표. 직접 운영한 세 AI 교육에서 대상별로 무엇을 다르게 설계했는지 정리했어요.
같은 AI 교육을 받았는데, 왜 결과는 갈릴까
같은 AI 교육을 받고도 결과가 갈리는 이유를 20곳 넘는 교육 현장과 2,078명 조사로 짚었어요. 다음 교육 전에 확인할 세 문항까지.
내 AI 역량을 점수로 확인해야 하는 이유
AI를 꽤 쓴다는 느낌은 비교가 안 되고 점수는 비교가 됩니다. 내 AI 역량을 점수로 확인해야 하는 이유와, 지식이 아니라 해결 과정을 채점하는 AX인재실무진단(APTA) 무료 파일럿(9월 20일 일요일, 70분, 온라인)에서 확인하는 법을 정리했어요.
AI 교육, 늘려도 정착이 안 되는 이유
AI 교육을 해도 정착이 안 되는 이유. 2,078명 데이터에서 정착 기업과 멈춘 기업을 가른 건 교육량이 아니라 12배의 지원 구조 차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