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AI 교육, 다음 단계로 이어진 첫 과정은 어떻게 설계됐을까
농협정보시스템은 실무진 집체교육을 해커톤으로 끝내고 전직원 온라인 교육과 역량평가로 넓혔고, 선엔지니어링은 1기 수강생 전원 결과물 위에 2기 실무 코칭을 더했어요. 두 회사의 첫 과정 설계 기준을 정리했어요.
OpenAI와 함께한 AX인재전쟁, 강의부터 평가까지 온라인으로 참여하세요
현대자동차, 농협정보시스템, 이랜드그룹 임직원이 들은 AI 교육을 온라인으로 평생 소장하고, 70분 AI 역량평가로 실력을 확인하는 방법을 정리했어요.
임원부터 비개발자까지, 기업 AI 교육 과정을 들여다봤어요
슈피겐코리아 임원, 농협정보시스템 실무진, 프라이머 비개발자 대표. 직접 운영한 세 AI 교육에서 대상별로 무엇을 다르게 설계했는지 정리했어요.
같은 AI 교육을 받았는데, 왜 결과는 갈릴까
같은 AI 교육을 받고도 결과가 갈리는 이유를 20곳 넘는 교육 현장과 2,078명 조사로 짚었어요. 다음 교육 전에 확인할 세 문항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