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리얼트립은 왜 'AI 네이티브'를 택했나
국내 대표 여행 슈퍼앱 마이리얼트립이 'AI가 없으면 일이 안 되는' AI 네이티브 조직으로 일하는 법. 럭키 글라이드, 리더 솔선·전폭 지원·인사평가 3제도, 그리고 AI 네이티브는 도구가 아니라 제도라는 관점.
기업 AI 교육 성패를 가른다는 FDE의 진짜 역할
정해진 커리큘럼이 아니라 회사 데이터부터 진단하는 FDE. 흩어진 사내 데이터를 정비해 AI가 실무에 쓰이게 만들고, AI 에이전트까지 남기는 조코딩AX파트너스의 AI교육 방식.
"AI 툴을 많이 쓰는 게 중요한 게 아닙니다" 채널톡이 바라보는 AI 시대 인재
채널코퍼레이션 CSO 이경훈이 말하는 AX 인재상. 툴 개수가 아니라 하나의 도구로 문제를 끝까지 푸는 힘, ‘왜’를 묻는 태도. 조코딩 AX 파트너스와 함께 찾은 AI 시대 인재 이야기.

OpenAI 후원 해커톤, 5,338명이 참가한 조코딩의 AX인재전쟁
OpenAI 후원, 무신사·카카오페이증권 등 6개 기업이 실제 업무 문제를 출제한 채용 해커톤 'AX 인재전쟁'. 예선 5,338명이 몰린 이 무대를 조코딩AX가 설계·운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