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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코딩AX파트너스, 국민대와 AX전환 교육 협약 맺었다

국민대학교 플랫폼SME연구센터와 조코딩 AX 파트너스가 업무협약을 맺고 8월부터 디지털 상공인 대상 생성형 AI 교육을 함께 엽니다. 대학·협회가 택한 AX전환 파트너의 조건과 직원이 안전하게 AI를 쓰게 하는 AXHub까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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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준
Jul 13, 2026
조코딩AX파트너스, 국민대와 AX전환 교육 협약 맺었다
Contents
직원이 AI를 쓰기 시작하면, 회사 데이터부터 샙니다교육 한 번으로 끝나면, 3개월 뒤 원점입니다그래서 대학·협회·공공기관이 먼저 손을 내밉니다AX 파트너, 이 3가지만 확인하면 예산 안 태웁니다

국민대학교 플랫폼SME연구센터가 조코딩 AX 파트너스와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회원사 150여 곳 규모의 디지털 상공인을 대상으로 8월부터 생성형 AI 교육을 함께 엽니다. 대학과 협회가 파트너를 고를 때 얼마나 깐깐한지 아는 담당자라면, 이 협약 하나가 꽤 의미 있는 신호로 읽힐 겁니다.

그런데 정작 기업 현장에서 AX전환을 시작하려는 담당자의 첫 고민은 따로 있습니다. '직원들에게 AI를 쓰라고 열어주는 순간, 회사 데이터가 통제 불능이 되는 건 아닌가.' 각자 ChatGPT에 계약서와 고객 명단을 붙여넣기 시작하면 어디로 뭐가 나가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AX전환을 하려다 보안 구멍부터 뚫리는 거죠.

조코딩 AX 파트너스가 자체 개발한 AXHub는 정확히 이 지점을 해결합니다. SSO 로그인, 데이터 권한 관리, 배포 자동화, MCP를 한곳에 묶어 '보안은 회사가 쥐고, 편의는 직원이 누리는' 구조를 만듭니다.

이 글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

  • 직원이 AI를 자유롭게 쓰면서도 회사 데이터·보안이 새지 않게 하는 방법

  • 교육에서 끝내지 않고, 1:1 퍼실리테이팅으로 사내 업무 시스템까지 정착시키는 방법

  • 대학·협회·공공기관이 조코딩AX를 AX 파트너로 택한 실제 근거

  • AX 파트너를 고를 때 예산을 태우지 않으려면 반드시 확인할 체크포인트

  • 진단→설계→교육→해커톤→확산, 실제로 돌아가는 시스템을 남기는 5단계 로드맵

이 이야기를 하는 조코딩 AX 파트너스는 2025년 AI 분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받았고 한국에서 유일하게 Google·OpenAI 양사와 공동 해커톤(누적 3,295명)을 개최한 조직입니다. 국민대와의 이번 협약도 또다른 검증의 연장선에 있습니다.


직원이 AI를 쓰기 시작하면, 회사 데이터부터 샙니다

AX전환의 첫 관문은 의외로 '보안'입니다. 전 직원에게 AI 활용을 권장하는 순간, 각자 외부 챗봇 창에 계약서·고객 명단·내부 지표를 붙여넣기 시작합니다. 어떤 자료가 어디로 흘러갔는지 회사가 추적할 방법이 없습니다.

이 상태를 방치하면 생산성은 조금 오를지 몰라도 데이터 통제권은 완전히 잃습니다. AI를 막으면 경쟁력이 뒤처지고, 열어두면 보안이 뚫리는 딜레마에 빠지는 거죠.

조코딩 AX 파트너스가 자체 개발한 AXHub는 이 딜레마를 구조로 풉니다. SSO 인증 통합으로 접근 권한을 회사가 쥐고, 데이터 권한 관리와 API 프록시로 어떤 정보가 오가는지 통제합니다. 직원이 만든 AI 도구는 원클릭 MCP와 배포 자동화로 안전하게 사내에 올립니다.

직원은 자유롭게 쓰고, 데이터는 회사가 쥔다. 이 두 가지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게 AXHub의 설계 목표입니다. 외부 서비스에 회사 데이터를 맡기지 않아도 되는 건, 저희가 사내에 AI 기업부설 연구소를 두고 고객사 환경에 맞는 구조를 직접 설계하기 때문입니다.


교육 한 번으로 끝나면, 3개월 뒤 원점입니다

여기서 담당자들이 가장 많이 놓치는 지점이 있습니다. 좋은 특강을 들으면 그날은 다들 의욕이 넘칩니다. 문제는 현업으로 돌아간 뒤입니다. 배운 걸 자기 업무에 어떻게 적용할지 막히면, 2주면 원래 방식으로 되돌아갑니다.

그래서 교육이 필요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교육 다음에 '정착 장치'가 붙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저희는 교육이 끝난 뒤 1:1 퍼실리테이팅으로 각 직원이 실제 자기 업무를 자동화 도구로 바꿀 때까지 옆에서 붙습니다.

이게 가능한 이유는 저희가 강사만 보내는 회사가 아니라 개발팀을 투입하기 때문입니다. 연세대·영재고·정보올림피아드 출신 개발팀에 네이버·카카오·당근에서 테크리드를 지낸 엔지니어까지 합류해 직원 옆에서 실제로 돌아가는 코드를 함께 만듭니다.

진단 → 설계 → 바이브코딩 교육 → 해커톤 → 전사 확산. 이 다섯 단계를 한 흐름으로 동행하기 때문에, 배운 것이 수료증이 아니라 사내 시스템으로 남습니다.

그래서 대학·협회·공공기관이 먼저 손을 내밉니다

앞서 소개한 국민대 협약이 대표적입니다. 대학과 협회가 파트너를 고를 때는 기업보다 더 깐깐합니다. 그 자리에 저희가 선택됐다는 건, 커리큘럼과 실행 역량이 외부 검증을 통과했다는 뜻입니다.

이런 신뢰에는 배경이 있습니다. 저희는 2025년 AI 분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받았고 한국에서 유일하게 Google·OpenAI 양사와 공동으로 해커톤을 열어 누적 3,295명이 참여했습니다.

교육만 잘하는 게 아닙니다. 수산자원공단의 내부 민원 처리용 AI 챗봇을 개발·납품했고, 슈피겐·호반건설·이랜드 같은 대기업·중견기업의 AX 교육을 실제 운영 중입니다. 방법론을 파는 컨설팅이 아니라 코드를 짜고 시스템을 남기는 파트너라는 증거입니다.


AX 파트너, 이 3가지만 확인하면 예산 안 태웁니다

여기까지 왔다면 이제 어떤 파트너든 볼 때 쓸 수 있는 기준이 생겼을 겁니다. 정리하면 세 가지입니다.

첫째, 강사만 오는지 개발팀이 오는지 확인하세요. 특강으로 끝나는 곳은 정착까지 책임지지 못합니다. 둘째, 교육 이후 정착 장치가 있는지 보세요. 1:1 밀착이든 무엇이든, 현업 적용까지 붙는 구조여야 합니다. 셋째, 데이터·보안을 회사가 통제할 플랫폼이 있는지 물어보세요. 이게 없으면 AX전환은 곧 보안 리스크가 됩니다.

이 세 가지를 기준으로 보면 화려한 소개서에 흔들릴 일이 줄어듭니다. AX는 '강의를 듣는 일'이 아니라 '조직이 일하는 방식을 바꾸는 일'입니다. 그 관점 하나만 바뀌어도, 다음 파트너 미팅에서 던지는 질문이 완전히 달라질 겁니다.

저희는 당장 이번 주 안에 전사 AI 도입을 끝내야 하는 회사에는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진단부터 사내 정착까지는 최소한의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직원이 안전하게 AI를 쓰는 구조부터 제대로 갖추고 싶은 담당자라면, 저희가 확실히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지금 우리 조직의 AI 활용 수준이 어디쯤인지, 무엇부터 시작하면 좋을지 하나씩 짚어드리겠습니다. 아래에서 3분이면 끝나는 무료 상담을 신청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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